![]() |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강림의 가을 축제인 제6회 태종노구문화제가 10월 18~19일까지 이틀간 강림면 노구사당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트레킹 코스는 ‘왕의 길’과 ‘스승의 길’ 두 가지로 운영됐다.
왕의 행렬 재현’ 프로그램에서는 태종이 강림을 방문했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왕의 행렬을 재현했다. ‘스승의 길’은 연중 단 이틀, 이번 축제 기간에만 개방되는 국립공원 구간으로, 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특별한 자연 체험을 선사했다.
새롭게 선보인 12작두 공연과 해원굿도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