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참전자회 횡성군지회(지회장 박민순) 회원과 부녀 회원 120여 명은 10월 20일 6.25 격전지였던 철원 DMZ 백마고지를 안보 순례했다.
박민순 지회장은 “조속히 통일이 되어 자유롭게 오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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