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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은 10월 2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 등 12개 기관과 함께 ‘2025년 경계선지능인 인식개선 행사’에 참가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숲과 생태’를 주제로 한 홍보체험관에서는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체험이 진행됐고, 느린학습자를 위한 목공예 체험, 일반 시민을 위한 에코백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이수성 원장은 “이번 인식개선 행사를 통해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느린학습자에게 실질적인 산림복지 참여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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