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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년소상공인 & 횡성전통시장 손님맞이 축제’가 10월 24~25일 이틀간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와 전통시장의 활력 제고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역 상권 운영과 홍보를 위한 행사로, 문화공연·경품이벤트·체험부스·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4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식전 난타공연 ▲축하공연(못난이삼형제·한상아) ▲지역공연팀 무대(총 6팀) ▲사회자 이벤트 및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이튿날인 25일에는 ▲지역 공연팀 무대(4팀) ▲노래자랑 본선 ▲홍성호(횡성군 홍보대사) 축하공연 ▲시상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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