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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횡성한우축제 이모저모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25.11.11|(328호)

제21회 횡성한우축제가 30만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번 축제의 핵심인 ‘횡성한우구이터’에는 2,000석의 좌석이 손님으로 붐벼 횡성한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올해는 박서진 등 인기가수의 공연과 함께 신규 콘텐츠로 선보인 한우리 오브제 테마존과 팝업스토어, 한우리민속마을, 섬강판타지아 라이트쇼는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친 횡성한우축제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살펴본다.<편집자주>

가을하늘 아래 아름다운 섬강변에 펼쳐진 횡성한우축제장.
축제 첫날 400여 대의 드론이 횡성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드론쇼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일부에서 횡성의 이미지를 형상화하기에는 동원된 드론이 부족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횡성한우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우(牛)아한 뮤직페스타를 공연을 보기 위해 운집한 구름 관중. 축제 기간 장민호, 박서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축제 인기몰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축제 기간 열린 요리경연대회에서 더덕육회시식 퍼포먼스가 펼쳐져 방문객들이 더덕과 어우러진 횡성한우의 맛을 즐기고 있다.
올해 첫선을 보인 섬강 판타지아 라이트쇼.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해 좋은 반응을 받았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횡성한우구이터. 올해에도 횡성축협과 횡성한우협동조합, 농협유통사업단이 모두 참여해 구이터를 운영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구이터 좌석이 나기를 기다리는 긴 행렬(위)과 구이터 내에서 맛있게 횡성한우 구이를 즐기는 손님들(아래).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는 배우들. 배우들은 코믹한 연기로 방문객의 발길을 잡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한 키즈그라운드(위)와 한우리민속마을(아래).
횡성한우구이터 못지 않게 많은 방문객이 몰린 외식업부스(위)와 농특산물 부스(아래)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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