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횡성한우축제가 30만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번 축제의 핵심인 ‘횡성한우구이터’에는 2,000석의 좌석이 손님으로 붐벼 횡성한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올해는 박서진 등 인기가수의 공연과 함께 신규 콘텐츠로 선보인 한우리 오브제 테마존과 팝업스토어, 한우리민속마을, 섬강판타지아 라이트쇼는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친 횡성한우축제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살펴본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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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하늘 아래 아름다운 섬강변에 펼쳐진 횡성한우축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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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첫날 400여 대의 드론이 횡성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드론쇼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일부에서 횡성의 이미지를 형상화하기에는 동원된 드론이 부족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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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한우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우(牛)아한 뮤직페스타를 공연을 보기 위해 운집한 구름 관중. 축제 기간 장민호, 박서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축제 인기몰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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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기간 열린 요리경연대회에서 더덕육회시식 퍼포먼스가 펼쳐져 방문객들이 더덕과 어우러진 횡성한우의 맛을 즐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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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선을 보인 섬강 판타지아 라이트쇼.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해 좋은 반응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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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는 배우들. 배우들은 코믹한 연기로 방문객의 발길을 잡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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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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