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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11월 5일 협의회 2층 강당에서 제21기 횡성사회복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횡성지역 사회복지 준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1기를 맞은 횡성사회복지대학은 2002년 개설된 이후 복지 의식 향상과 사회복지 참여 확대를 목표로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은 11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사회복지 이론과 자원봉사 실천 사례, 시설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석원 회장은 “4주간의 교육을 통해 향상된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횡성의 사회복지인으로 성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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