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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교직원과 재학생, 강원대 의료진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6일 공근면 일대에서 ‘2025년 지역사회 집중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원대학교가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고, 독거어르신 가구 집수리, 무료 의료봉사, 장수사진 촬영, 마을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
봉사를 받은 공근면 주민은 "젊은 학생들이 찾아와 집을 깨끗이 고쳐주고 사진도 찍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재연 총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지역과 소통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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