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안흥면 시가지 교량, 경관조명 관광명소로 탈바꿈실미교 인도교 데크로 대상, 안흥찐빵축제 기간 시범운영
조만회 | 승인 2025.11.24|(329호)

안흥면 시가지 주요 교량이 야간경관조명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안흥찐빵축제 기간에 맞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안흥식품 관광 기반 조성사업 교량 경관조명 공사’의 하나로 추진된 것으로, 안흥면의 관광 기반 시설 편의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가지에 위치한 실미교, 인도교, 데크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미교는 하우징 구조 마감과 안정성 확보를 중심으로 하며, 여름철 벌레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LED색상 연출 제어 기능을 갖추게 된다. 인도교는 은은한 조명 연출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쉴 수 있는 야간 휴식공간으로 조성되고, 데크로 구간은 조도 확보를 통해 계단 이용객의 보행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기간은 9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시범운영은 2025년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안흥찐빵축제’ 기간에 맞춰 운영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만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