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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가족복지과 이용규 팀장(사진)이 11월 13일 실시된 제16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 선거에서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다.
이 팀장은 강원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과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에도 같은 연구회 회장으로 선출돼 활동해왔다.
이 회장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행복해야 어려운 이웃에게 더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다”며 “공공복지 전달체계 강화와 사회복지직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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