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봉협회 횡성군지부(지부장 윤상복)와 횡성양봉연구회는 11월 18일 1회용 스틱벌꿀(5,000개, 400만 원 상당)로 제작해 지역 한부모가정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