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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미)는 11월 19일 강림면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손끝으로 빚는 상상, 스크린 속 여행”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강림면 지역 아동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아동들에게 도자기 공방 원데이클래스 체험과 영화관람 등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김성미 위원장은 “강림면 지역 아동들과 예쁜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어 기뻤으며”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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