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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3회 횡성군 지체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이 11월 20일 둔내태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한 해 동안 협회 활동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명수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횡성군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큰 화합과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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