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말 9시 등교제와 관련된 안내문을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발송했으나, 횡성지역에서는 아직 9시 등교에 관한 별다른 논의가 없는 상황이다.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에서 처음으로 초·중·고등학교 9시 등교를 시행하기 시작했으며, 인천시도 올 3월부터 유사한 제도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는 등교시간을 오전 9시로 강제하지 않고 오전 8시40분~9시 등으로 구간을 정해 권고하는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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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