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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명숙)는 11월 21일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혼자 지내거나 이동이 어려워 영화관람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횡성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원명숙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통해 더욱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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