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 출신 영화인 김소연 감독의 단편영화 〈로타리의 한철〉이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강원도 횡성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와 가족 출연을 통해 일상의 감정과 시간을 담백하게 담아낸 점이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작은 슈퍼를 배경으로 삶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낸 수작”이라고 평가했다.
김 감독은 “가족과 함께 만든 영화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