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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내년 3월부터 전국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비해 공무원과 민간 종사자를 대상으로 11월 24일 ‘통합돌봄 이해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방향과 행정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림대학교 석재은 교수가 맡아 ▲통합돌봄의 정책적 배경 ▲지방행정의 추진전략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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