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신경선 팀장이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과 농업기술 보급 성과를 인정받아 ‘2025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 팀장은 시설채소 농가를 대상으로 환경·양액 모니터링 기술을 적용하고, 생육 데이터 분석 및 스마트 환경제어기기 교육을 통해 생산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공로가 인정돼 최우수상을 받았다.
신 팀장은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 지원에 힘써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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