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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식 브랜드 ‘티엔미미’의 정지선 셰프와 함께 하는 지역 아동·청소년 진로 특강 ‘음식 대가와의 만남’이 11월 24일 열렸다.
이날 특강에서 정지선 셰프는 자신의 성장 과정과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방향과 도전의 가치를 전했다. 특강 후에는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을 듣고 직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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