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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현업근로자 590명을 대상으로 4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됐다.
11월 25~26일 이틀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근로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 6시간씩 진행되는 집체교육이다.
교육은 전문기관인 ㈜세이프지에가 맡아 ▲겨울철 위험 요인 대응법 ▲직무 스트레스 완화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응급조치 실습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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