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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숙원사업이던 읍하5리 공영주차장 조성이 마무리돼 본격 운영에 들어가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횡성군은 11월 28일 김명기 군수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하5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에는 군비 18억 4,6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총 42면 규모로 조성됐다.
주차장 내부에는 가로등과 방범용 CCTV도 설치돼 야간 안전성과 범죄 예방 효과가 강화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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