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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노인복지센터가 ‘2025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포함해 4개 상을 휩쓸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렸다.
노인복지센터는 사회연계 프로그램을 담은 영상 ‘어깨동무-마음을 모아 행복을 빚다’로 장관상 우수상을 받았다. 영상은 지역 기관의 후원과 생활지원사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진 따뜻한 돌봄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사진 분야에서는 ▲세대공감 프로그램 ‘함께해 효’ 장면이 장관상 최우수상 ▲학창시절을 재현한 ‘리마인드 인생’ 사진이 장려상 ▲생활지원사와 어르신의 미소를 담은 사진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상 특별상을 받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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