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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지원센터는 11월 28일 ‘2025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갖춘 7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회에서는 발표 자료 준비, 발표 능력,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전문가 코칭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공유했다. 한 참가자는 “아이디어 실현 과정의 어려움과 가능성을 동시에 체감했다”며 창업 의지를 다졌다.
이영철 경제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창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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