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주민자치 발표회가 풍성한 공연과 전시로 지역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횡성읍주민자치회는 11월 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주민자치 발표회를 개최했다.
‘배움으로 하나 되고, 나눔으로 빛나는 횡성!’을 주제로 올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군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스마트폰 영상제작, 음악 난타, 댄스스포츠, 전통무용, 오카리나, 민요, 바느질, 줌바댄스 등 11개 프로그램의 160여 명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또 1층 전시실에서는 서예·사군자·수채화·아크릴화 작품이, 로비에서는 핸드페인팅·캘리그라피 작품 121점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