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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12월 4일 ‘2025년 제2회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열고 4대 목표·8대 영역·83개 사업의 추진 실적과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분야별 성과지표 달성도를 분석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조정하는 등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한 전략이 논의됐다.
횡성군은 올해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 이후 1기 인증 기간(2024~2026년)에 기반한 정책체계를 운영해 왔다.
특히 오는 2027년 WHO 상위 인증을 목표로 모니터단 확대, 조성위원회 활성화, 세부 사업 재정비 등 주민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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