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12월 4일 공직자 대상 인구정책 아카데미를 열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할 행정 전략 마련에 나섰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층 유출, 저출생, 고령화 등 지역 인구구조 변화가 군정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인구 기반 행정기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연을 맡은 조영태 교수는 인구학·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의 국내 최고 전문가다. 그는 강연에서 ▲인구구조가 지역경제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정책 설계 단계에서 인구학적 접근 필요성 ▲미래 사회변화 예측 방법 등을 설명하며 공직자들의 인식 변화를 주문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