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철)는 12월 11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소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소원을 말해봐’는 경제적 부담으로 기본적인 생활환경 개선조차 어려운 가정의 ‘작지만 절실한 소원’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고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박성철 위원장은“경제적‧정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일상을 회복하고자 노력하는 분들에게 이번 지원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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