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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 참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미래를 모색하고 근로와 문화 체험을 함께한 자활 한마당이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남겼다.
횡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진)는 12월 12일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횡성 자활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와 자립 의지 고취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속초시 우수 자활사업단을 방문해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문화시설과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문화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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