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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생활개선회(회장 박순애)는 12월 16일 청일면다목적복지체육센터에서 회원 20여 명이 모여 “따끈 쫄깃 만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사랑과 정성을 담아 빚어낸 만두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50가구에 전달되어 따뜻한 밥상을 만들어 드릴 예정이다.
박순애 회장은 “정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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