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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19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횡성군청소년시설 연말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에서 바이올린·댄스·밴드 등 총 13개 프로그램과 동아리가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둔내청소년문화의집과 공동으로 공연을 진행해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였으며,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청 공연으로 ‘매직&벌룬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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