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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원주(횡성)공항은 12월 19일,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원주(횡성)공항은 지난해에도 동일한 금액의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항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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