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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12월 20일, 보건복지타운에서 횡성군가족봉사단 연합활동으로 ‘주변 이웃을 위한 마크라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봉사단 참여자들은 마크라메 공예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정성을 담는 시간을 가졌고, 완성된 작품은 하나하나 포장 과정을 거쳐 전달 준비를 마쳤다. 이렇게 제작된 공예품은 가족봉사단 추천 가구 32가구와 ‘이웃과 함께 도란도란’ 사업 대상 20가구 등 총 52가구에 전달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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