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사무소 인근에서 영업중인 하우스까페가 연말부터 돈가스와 스파게티, 피자 등의 식사메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하우스까페는 지난해 8월 귀촌한 최용자·김정수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커피와 전통차 등 차(茶)류만 제공해오다 식사메뉴를 추가했다. 까페 한쪽 공간에서는 최용자 씨가 퀼트강의와 실습을 제공하며, 저녁시간에는 지휘자 출신의 남편 김정수 씨가 직접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시간도 마련하고 있다.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전화 : 342-6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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