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천면 산전리 경강로변에 한우곰탕집이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한우셀프정육점이 위치했던 자리에 들어선 용둔한우곰탕(대표 안미진)은 가마솥에서 푹 고아낸 곰탕(7,000원)과 해장국(6,000원), 내장전골(26,000원), 수육(30,000원) 등을 주 메뉴로 제공한다. 60석 규모의 내부 홀 외에 40석 규모의 야외석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344-7333
※횡성희망신문은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업, 이전, 신상품 등을 소개합니다.
고객들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횡성희망신문 편집국(342-1507)으로 연락주십시오.
(※이 지면은 비용을 받고 게재하는 광고가 아닙니다.)
횡성희망신문 webmaster@n154.ndsoftnews.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