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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순)는 1월 5일 안흥사랑방교실에 아이들을 위한 겨울용품 구입 성금 21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아동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흥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월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이달 5일에는 해당 성금으로 마련한 실내외 활동복과 소속감을 높여줄 단체 의류 등을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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