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탐색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 ‘횡성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센터’를 열고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주요 사업으로는 우선 학업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검정고시 학습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센터는 교재 지원과 온라인 및 대면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이 배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횡성에 거주하는 만 9세~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센터(033-340-5884~5)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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