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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덕식)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횡성새마을금고는 1월 13일 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랑의 좀도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백미 420kg과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MG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지역 내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겨울철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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