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소년수련관운영위원회 학생들은 지난달 20일 ‘횡성군 Youth Festival’에서 나눔장터를 운영한 판매수익금 25만 5910원 전액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횡성군에 26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그동안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꿈만들기”와 “응답하라 1080”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수제인형과 수세미를 비롯하여, 청소년참여·운영 위원회 학생들이 자신이 사용하지 않은 재활용 물품을 수집하여 판매한 수익금이다.
학생들은 나눔장터에서 판매되지 않은 인형25점과 수세미100여점은 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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