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노인 일자리 ‘4천 명 시대’를 열었다.
올해 사업에는 총 4,009명이 참여하며, 사업비는 1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인원과 예산 모두 증가했다. 공공형 일자리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노인역량활용 일자리를 확대해 질적 개선에도 힘을 쏟는다.
군은 사업 시작과 함께 안전교육을 병행해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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