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금년 횡성군 농촌주택개량사업의 사업량은 총 6동으로 사업대상은 ▶본인 소유 노후·불량주택 개량 후 거주자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자 ▶내·외국인 근로자 주택(숙소)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업분야 기업(법인) 및 농업인 ▶빈집소유자(빈집 개량) 등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단독주택 신축, 개축, 재축, 증축, 대수선이 주요한 사업 대상이다.
이번 사업은 농협을 통한 융자(대출) 지원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출한도는 신축·개축·재축 시 최대 2억 5,000만 원, 증축 및 대수선은 최대 1억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금리는 고정금리 연리 2%(청년 1.5%)※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기간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2월 20일(금)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관련 서식은 횡성군청 누리집(www.hsg.go.kr)의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군은 3월 중으로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