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발대식에서 이일영위원장과 전성택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이하 대통합위)가 1월 14일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임원선출 및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횡성읍위원회 20명, 8개 면위원회 각 10명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된 대통합위는 군민통합을 위한 각종 정책사업과 현안 해결, 의견수렴 등의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발대식에서 선출하게 된 대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이일영 횡성읍위원장(전 횡성군의회 의장)과 전성택 둔내면위원장(둔내면노인회장)이 후보로 추천됐으며, 거수로 진행된 투표를 통해 이일영 위원장이 선출되고, 전성택 둔내면위원장은 부위원장으로 추대됐다. 이일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6기 군정비전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일영위원장은 올해 76세로 횡성군의회의장(제1대)과 횡성문화원장(제10대)을 역임했다. 전성택부위원장(69세)은 현재 바르게살기횡성군협의회장과 둔내면노인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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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일영횡성군민대통합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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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택횡성군민대통합부위원장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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