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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관련없음. 자료사진 |
횡성군이 석면(발암물질)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도모키 위해 예산 9억8천9백만 원을 편성하고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주택 및 비주택(축사, 창고, 노인, 어린이시설) 건축물이며, 건축물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비용과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규모는 주택 70동, 비주택 70동, 지붕개량 39동으로 일반 가구 기준 동당 최대 700만 원(일반 가구)의 철거·처리 비용을 지원하며, 철거에 수반되는 지붕개량 비용까지 일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자(건축주)가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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