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영역을 생활 지원까지 넓히며, 취약계층의 일상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1월 26일, 관내 이용사회·미용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이·미용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군은 대상자 발굴과 본인 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며, 협회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서비스를 맡는다. 단순한 미용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위생 관리와 정서적 교류가 함께 이뤄진다는 점에서 생활 돌봄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