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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새마을회(회장 신형철)는 1월 29일 새마을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에는 읍면 협의회와 부녀회, 문고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예산안이 심의·승인됐으며, 퇴임 읍면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신형철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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