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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UAE 두바이에 위치한 ‘하누두바이’를 방문해 횡성축협한우 수출 현장을 살폈다고 1월 30일 밝혔다.
하누두바이는 할랄 인증 횡성한우를 선보인 프리미엄 레스토랑으로, 현지 미식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방문은 횡성한우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엄경익 조합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지준에 맞춘 품질 관리와 인증 체계를 통해 해외 프리미엄 시장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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