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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 대관대리 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주민과 장애인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만두를 빚고 윷놀이를 즐기며 명절의 정취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부녀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마을 공동체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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