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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청소년문화의집 전경 |
둔내 청소년문화의집은 2월 7일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나를 찾아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을 탐색했다. 보호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문화의집은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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