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문학의 깊은 서사를 바탕으로 한 연극 ‘미녀와 야수’가 횡성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2월 6일과 7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청년극단의 연극 〈미녀와 야수〉 공연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작품은 디즈니 버전이 아닌, 1740년 프랑스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공연으로, 변화와 화해, 인간 내면의 성장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청년 배우들의 에너지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