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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대횡성군재향군인회장에 선출된 이석원회장(사진 오른쪽)이 당선증을 받고 있다.사진제공 횡성군재향군인회 |
횡성군재향군인회(회장 이석원) 제34대 회장으로 이석원 현 회장이 당선됐다. 지난 20일 횡성군재향군인회관에서 열린 2015년도 제55차 정기총회에서 참석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재당선된 이석원회장은 “올해 향군정회원의 증가와 회원복지증진, 지역사회 안보강화에 중점을 두고 젊고 힘있는 향군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규호군수, 한창수 군의회장, 정명덕 강원재향군인회 부회장을 비롯해 각읍면회장단과 회원120명이 참석했으며 공로패와 표창장 수여와 함께 회원자녀인 대동여자중학교 천하영학생과 횡성고등학교 정재욱 학생에 대한 장학금전달이 있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본회장공로패: 횡성읍재향군인회 전 회장 원종복▲ 도회장공로패: 강림면 재향군인회 전회장 우재천 ▲ 군회장공로패: 안흥면 재향군인회 전회장 임종대, 강림면 재향군인회 전회장 곽희재 ▲ 군회장표창장: 우천면재향군인회 부회장 류승희, 둔내면 재향군인회 이사 이재헌<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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