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2.14.~2.18.) 중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가 정상 운영 된다.
횡성군보건소에 따르면 2월 17일(화) 설날 당일에는 보건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실시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경증 환자 및 응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설날 당일 갑작스러운 발열, 몸살 등 비교적 가벼운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횡성대성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에도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쉽게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
① 전화로 문의하세요! (국번없이 119 또는 129 또는 120)
② 어플리케이션에 검색하세요!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③ 인터넷에 검색하세요! (응급의료포털 E-Gen / 휴일지킴이약국)
④ 홈페이지에서 검색하세요!(강원도청, 횡성군청, 횡성군보건소 ☎340-5613)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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