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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횡성군민회(회장 한용희)는 2월 8일 서울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고향 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150여 명의 출향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군민회는 사랑나눔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 총 850만 원을 전달했다.
한용희 회장은 “150여 명의 회원이 한마음으로 모인 오늘 이 자리가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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